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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cube+Tatter+TNC | 2008/12/01 22:44 | 메바21

내 개인적으로는 개인화, 지능형 서비스에 대해 더 관심이 있더라도,

텍스트큐브의 고객들은 통계기능(Web Analystics)을 더 많이 쓰고 있을 것이다.

 

돌아보니,

텍스트큐브의 부족한 통계 기능에 대해 손보는 일을 게을리 했던 것 같다.

 

텍스트 큐브의 통계, 추천을 담당하는 시스템은

Intelligence Service 라는 거창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관리자 페이지에서 보이는 통계 화면을 보면,

엉성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최근 업데이트에서 잡았던 버그를 롤백하기까지 했다.

 

좀더 손을 보아 깨끗하게 보이는 기능을 제공하야 겠다.

 

기술익히기

일과 경험 | 2008/11/22 22:55 | 메바21
연구, 설계, 개발
이 세가지 능력이 골고루 있어야 좋은 개발자가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지금 몸 담고 있는 회사에서의 내 입장을 고려하면,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개발 능력이다.

흠...
개발능력이라기 보다는 개발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자바 우습게 여기고 안배워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몇년간은 자바 써야 할 것 같다.
(자바 책 몇개 새로 샀다. 그중의 한권은 1700여 페이지... 어쩌자는 거냐...)

이클립스도 익숙하지 않고 말이지...

이제 이런 개발 기술익혀서...
언제 코드 결과물을 만들어 낼지 모르겠다.

그런데, 갑자기..
20년된 이야기가 생각난다.

버스에 탄 할머니, 옆의 학생에게 묻는다.
- 학생은 학교 어디 다니나?
- xx 대학교 다닙니다.
- 그래?  제일 좋은 학교지.. 공부 잘했구나.
- 옆에 있는 학생은 어디 다니나?
- xxxx기술대학교 다닙니다.
(학교 이름을 처음들은 할머니... 일순 당황하시다가 위기를 모면하기위해 한마디 하신다.)
- 그래.. 공부 모자르면 기술이라도 배워야지...

내년에 아이가 중학교 가는데 기술 배우고 있다.

(써놓고 나니.. 이제는 없어진 대학 이름이군... 이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있나요? )

방문자수와 애드센스

일과 경험 | 2008/10/29 16:21 | 메바21
애드센스를 달았다.

그동안 특별한 철학이 있어서 애드센스를 안붙인 것은 아니다.

단지, 
하루 방문자가 100 이하이면 붙이는 것도 의미 없지 싶었다.
 
이 수치는 textcube에서 제공하는 통계 수치에서의 방문자 수인데,
 
다른 블로그는 모르겠지만 
일시적으로 작년에 이 블로그에 Google Analytics를 붙여봤을 때 확인한 결과로는
그런 script 방식의 웹 로그 분석을 통해서 분석하면, 
하루평균 방문자는 10 % ~ 30%정도로 확 줄어든다. 

Textcube에서는 방문자수를 session 을 기준으로 따지는데에 반해, (구체적인 사항은 회사마다 다르고 공개하기도 곤란하다)

Google Analytics와 같은 스크립트 방식의 웹로그 분석에서는 permanent cookie 를 기준으로 count 하고, 로봇 방문자도 filter out 하기 때문에 숫자가 확 줄어버린다.

그래서 cookie 기준 방문자 수가 하루 평균 50명쯤되면 
그때 가서 애드센스를 붙이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방문자 수 늘리는 것을 고의적으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간 방문자 유입을 보면, 
개봉한지 얼마안된 영화관련 포스팅을 하거나
인터넷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사건에 대해서 포스팅하면, 
방문자가 확 증가했었다. 
디워 포스팅 직후는 Textcube 기준으로 일 방문자가 500이상인 적도 있었다. 

그렇다고 방문자수를 늘리는 포스팅할 여력도 없었다.

애드센스가 주 수입원인 회사를 다니게 되었고,
방문자 수가 Textcube 기준으로 하루 평균 200 정도 되니까,
이제는 애드센스를 달아도 될 것같다.

애드센스를 달았을 때 나오는 보고서 중에,
노출 수가 있는데, 
이게 바로 로봇 크롤을 제외한 Post page 의 노출수가 될 것같다.

이 블로그에서 
과연 얼마나 광고가 노출되고 클릭될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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